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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크 공사를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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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담는 집 작성일22-03-14 09:26 조회1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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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파이프 자재 가져다 놓고.

창 들어오고....

이젠 작업을 시작하자...

난, 출근을 해야 하니.

혼자서 조심 조심...

꽤나 큰 창틀인데도 혼자 옮기고

 

역시...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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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부터 바람은 거의 태풍수준이다.

봄, 가을이면 항상 강풍이 부는데.

이런 날은 정말 일하기 싫은 날...

그렇다고 일을 안 할수는 없고....

토욜, 해담이 픽업해서 들어오니.

전면 창틀 4개를 모두 꼽아 두었다.

속으로, 역쉬나....

했는데...

(사진은 그런 후, 파이프 임시로 고정하고

3개를 설치한 사진)

잠시 후, 꽈당 하는 소리에 나가 보니.

창틀 4개가 모두 넘어갔다.

먼저 세워서 각을 보고 고정을 할려다가

고정하기 전에, 바람에 넘어간것이다.

넘어가면서, 세워둔 사다리에 걸려

한개는 접합부분이...ㅠㅠㅠ

3개는 괜찮은데....

창틀공장에 전화를 하니.

각파이프에 피스를 박아서 사용해도 된다고...

그래, 파이프에 끼우는 방식이니,

끼우고 파이프랑 고정하면 되겠지...

속은 타지만. 어연하게....

ㅠㅠ

이번 강풍은 전국을 휩쓸고 있다.

울진에서는 금욜부터 오늘 월욜까지 산불이 진화가 안되고.

강릉에서도, 전국에서 손가락에 꼽지 못할정도로

많은 산불이 나고 있다.

올 겨울 심한 가뭄으로 건조함이 극대화 되고

게다가 강풍까지 불어대니...

2005년 양양 낙산사를 집어 삼킨 산불보다

더 심각하다고 한다.

 

2000년 이후 최대의 산불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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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틀도 깨어지고,

집 지으면서 구입한

수평레이저기도 고장이 나서

고치고 있는데...

순조롭게 되는것이 없네...

ㅠㅠㅠㅠ

오늘 접착제로 일단 고정하고

해 본다고 하는데,

과연 어찌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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