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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포만들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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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담는 집 작성일22-02-07 10:29 조회2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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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서 한우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집을 알았다.

뒷다리살은 삼겹살보다 더 저렴하다.

한우라 하니 한우라고 믿고....

육포만들기에 도전한다.

해담이 학원시간과 식사시간이

어중간하여 고심하다가

육포를 만들어서 든든한 간식으로 활용하기로..

육포라하면 사 먹는것만 생각했는데.

시중의 육포는 너무 단맛이 강하고

조미료맛이 강하여

만들기로...

인터넷 여러 레시피를 읽어보고

그냥 내가 하기 쉽게...

일단 우둔살 1키로그램을

핏물을 뺀다.

핏물을 빼고는 키친타올로 물기제거

양념은 쉽게는 불고기 양념을 해도 될듯.

과일향을 입혀도 된다하여

집에 남아도는 과일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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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만든 양념에 고기를 재운다.

1시간쯤 재운후...

채반에 널어 말린다.

햇살좋은날 채반에 널었는데...

좀 덜 말랐다.

건조기에 넣어 완전 말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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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짝하게 말리면 먹기 힘들것 같아..

적당히...

이 적당히가 가장 어려운듯..

ㅎㅎㅎ

한나절 햇살에 말리고

6시간쯤 건조기에서...

해담이가 좋아라 해서

너무 기분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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