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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서 놀기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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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담는 집 작성일22-01-24 09:35 조회2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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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서 놀기 겨우 하루하고는.

해담이는 갑작스러운 입원으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해담이 겨우 퇴원하고

다시 시작된 안동행.

이번주 3일 중

2일은 내가 나가고

1일은 해담아빠가 나갔다.

2일중 하루는 안동시내에서

볼일이 있어

안동시내까지 왕복10키로

걸었다.

시내까지 걸으면서 가게들을 구경하고

아...이런가게가 여기 있네..

걷다가, 한우를 판매한다는 가게.

가격이 돼지고기가격보다 싸다.

수입육도 육우도 아니란다.

레알???

그냥 수입육 사먹는다고 생각하고

먹으면 될듯..

ㅋㅋㅋ

신발을 잘못신었다.

10키로...구도로는 무리였다.

어제는 등산화신고..

한우사러 갔다.

가다가 태화산에  정상(?)도 찍고

운동기구도 하고...

4시간 쉽게 지나가네.

안동에서 아직 볼일들이

소소하게 남아서

뭐 하지? 하는 고민은 안하고 있네..

바람이 부는날은 걷기 힘들듯...

그런날은 뭐하지? 고민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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